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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9 14:18
류한수진이라는 사람의 페이스북을 보았습니다.
 글쓴이 : owulkjf8217
조회 : 14  


본인은 유시민의 딸이라는 표현을 싫어? 한다고 해야하나 암튼 유시민의 딸로 시작하면서 자신의 글을 평가하는걸 조롱하는 것 같아보여서
그냥 류한수진의 페이스북을 보았다고 제목을 썼습니다.
어느 분이 그 페이스북에 자신의 교수님은 페미니즘을 전공하신분인데
그 교수님께 메갈과 워마드의 행동들과 최근의 "독립운동가들 조롱 비하"까지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그 교수님은 있을법한 일이다. 라는 답변을 했고
미국의 패미니즘에서 급진적 패미니즘은 그러한 일들을 해왔었고 극단적이지만 패미니즘으로 인정한다는 취지의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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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일단 대략 이렇구요. 직접보시는게 더 정확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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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어느 분이 댓글로 나치 깃발을 흔들면서 미러링을 해도 되냐는 질문에 "그럴수도 있지않겠는가? 급진적인 패미니즘으로 이해하지
않겠는가?"라는 답변을 하는 것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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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멍하더군요.
프랑스에서 어느 급진 패미니즘 여성이 나치기를 흔들며 패미니즘 운동을 한다고 하면 그 누가 받아들일지 상상도 안가는데...
글쓴분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분 같은데 더이상의 이해가 가질 않아서 그분 페이스북에 질문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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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Lee 본문의 내용의 궁금한게 하켄크로이츠기를 휘날려도 된다는 식의 의미는 프랑스에서 여성들이 급진패미니즘을 주창하며 하켄크로이츠기를 흔들고 시위를 해도 사람들이 "그런가보다" 라고 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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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Lee 한국이 일제로 부터 마루타와 위안부 온갖 말살을 당했음에도 패미니즘에서는 여성들이 전범기를 흔들어대도 그럴수 있다는 거군요. 패미니즘이니까? 이게 정상이라는 건가요? 아니면 정상은 아니어도 여성의 권익을 위한 행동으로는 이해해주자는 의미인가요? 그 교수는 하켄크로이츠기를 흔들어대는데 납득할만한 일이라고 하신게 분명한거죠? 이부분은 아무리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서 묻습니다. 저도 3년의 유학생활과 독일에서의 1년생활의 경험이 있는데 님의 교수라는 분은 패미니즘을 전공하신 분이지 패미니즘을 정의하기엔 무리가 있네요. 다른 저명한 패미니즘의 이론가들의 의견들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그 교수님의 글만을 가지고 주장의 논거를 삼는건 좀 위험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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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어찌 올라올지 모르겠지만 저쪽은 저쪽 나름대로 같은 편끼리 굳건히 뭉쳐 있네요.
문제는 워마드와 메갈이 정말 뭔짓을 하고 있는지를 모르는것 같아서 1:1로 대화라도 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한번이라도 그 사이트의 대화들을 보기는 하는건지. "여성은 백마탄 왕자님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문구하나로만 모든건 정당화하는 것 같아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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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게 뭔가 싶네요? 나치 깃발을 흔들어도 용납되는 패미니즘이란게 있다는게... 그만큼 여성이 압박 받았다는 건가요?
그만큼 여성이 압박을 받아왔는데 나치기를 흔들어대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말도 안되는 고문을 당한 독립지사들을 말도 안되게 조롱하는게 어떤 미러링과 어떤 효과를 주는 건가요? 혐오와 관심 밖엔 없을듯 한데.. 그것이 그들에게 필요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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