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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NOTICE
 
작성일 : 16-09-09 16:47
오늘의 식단&운동(부제: 컨디션이 엉망이라 슬픕니다..엉엉)
 글쓴이 : fegwfbi6532
조회 : 18  





아침

퀘이커 오트밀 시나몬&애플&무지방우유 한 컵

그릭요거트&프룬 한 개



점심

냉면 반 그릇&오이&달걀(이 놈이 범인인 것 같습니다, 형사님, 빼애애애애애애애?)

두부&김치



점심 운동(?)

걷기 1시간 쯤



점심 간식

얼그레이 한 잔



저녁

야채죽 쪼오끔





어제 저녁을 많이 먹었던 관계로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 가볍게 오트밀과 요거트로 시작했습니다.. 따뜻하게 불린 오트밀, 계피향이 솔솔, 사과는 달콤달콤, 적당히 달달한 우유에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그리고 내사랑 프룬까지... 오늘도 행복한 하루의...시작이었어요...  .ㅎㅎㅎ    ...점심 전까지는...



아침에도 속이 좀 나쁜 거 같기는 했는데 잠이 계속 쏟아져서 자고 일어났더니 좀 괜찮은 것 같아 점심으로 계속 벼뤄왔던 냉면을 반 그릇, 물론 국물은 안 마시고 면만 먹었지요. 면이 좀 덜 익은 거 같긴 했는데...아마 이게 문제였던 거 같아요..... 오늘은 밖에서 돌아다닐 일이 많아서 점심 먹고 계속 걸어다니는데 평소보다 힘이 없는 거 같더라고요...ㅎ.ㅎ.. 20분 정도 걸었는데 어질어질하고 계속 앉고 싶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운동을 해야했기 때문에 일을 다 끝내자마자 수영장으로 걸음을 옮겼습니다..



계속 졸음이 쏟아지는 것 같길래 수영 가기 전에 잠 깰 겸 홍차나 마시자 해서 카페에 잠시 앉아 있다가 일어났는데ㅜㅠㅜㅜ 머리가 어질어질한 게 더 심해진 데다가 속은 토할 듯 울렁거리고 팔 다리에 힘이 다 빠져서 이건 뭐ㅋㅋㅋ 걸음을 떼어 놓을 수가 없겠더라고?ㅋㅋㅋㅋ.. 무릎 염증을 통해 무리하지 않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기에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병원은 다 닫을 시간이어서 약국에 갔더니ㅋㅋㅋ.. 약을 처방해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오늘 수영 갔으면 큰 일 났을 거라?ㅋㅋㅋㅋ 몸살 기운도 있는 거 같으니 혹시라도 밤에 열 나면 먹으라고 추가로 약을 주시더라고요....



약 먹고 와서 푹 잤는데도 상태가 좋아지질 않아서 밥은 커녕 입맛 없어서 죽만 쪼오금 끼적대고..ㅜㅜㅜㅜ 근데 제가 봐도 웃겼던 게ㅋㅋㅋㅋ 그 와중에도 사진을 찍어야 겠다는 본능?ㅋㅋㅋㅋㅋ 어느새 보니 결국 새로 사온 스프 그릇에 테이블 매트까지 풀 세팅해서 사진을 찍고 있더라고요ㅋㅋㅋㅋ 어질어질하니까 비틀비틀 움직이면서도ㅋㅋㅋㅋ 좀비마냥ㅋㅋㅋㅋㅋㅋㅋ 으어어어 내 그릇..... 숟갈..... 이러면?ㅋㅋㅋㅋ 입맛은 집을 나가서 죽 조차도 제대로 못 삼킬 지언정 사진만은 찍어야겠다는 비장한 각오를 했네?ㅋㅋㅋㅋ 실제로 죽은 쌀이 까끌까끌하게만 느껴져서 모래를 씹는 기분이었지만...ㅎㅎㅎㅎㅎㅎㅎ 눈이라도 즐거워서 다행이었던 거겠지?ㅋㅋㅋㅋ





지금은 계속 자고 나니 좀 멀쩡해져서 잠시 일지를 남기러 들어왔습니다.. 다시 푹 자고 나면 내일은 멀쩡해지겠지요! 수영장 가고 싶어요 엉엉 시원한 물 속에서 폴짝폴짝 뛰놀고 싶습니다...'_`



다게님들은 컨디션 관리 잘 하세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더 자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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