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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6 03:31
추석 연휴만 기다리고 있어요
 글쓴이 : iylkvls5131
조회 : 22  






군대간 내 남자친구. 훈련 받고, 근무 서고, 선임들 눈치보고, 맞후임 교육시키고, 청소하고, 오대기같은 상황이 연속으로 발생해서 벌써 군생활에 지쳐버린 내 남자친구.



그런 남자친구가 휴가 나오는 날이에요. 휴가 때 어디 안가고 그저 저를 껴안고 쉬고싶다는 말을 매번 할 정도로 많이 지친 제 남자친구가 잠시동안 군대를 벗어나는 날이에요. 짧지만 편안하고 달콤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날이에요.



남자친구가 휴가나오면 고생 많았다며 어깨와 팔다리를 주물어주고 싶어요.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어디 다치지않고 잘 견뎌줘서 고맙다는 말을 직접 해주고싶어요.



빨리 추석 연휴가 왔으면 좋겠어요. 내년까지 짧을 머리를 쓰다듬고, 등을 토닥이며 꽉 껴안고 싶어요. 일주일하고도 히루가 더 남았는데,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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