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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커뮤니티> NOTICE
 
작성일 : 16-10-16 05:44
사람과 친해지는 과정이 너무 어려워요
 글쓴이 : skglmrd3131
조회 : 19  




안녕하세요. 그냥 흔한 여대생입니다.

저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게 너무 어려워요.



예를 들면 이래요.

존댓말하는 초면사이(그닥 친하지 않은) 혹은 짧게 봐도 괜찮은 사이(연락 끊는게 쉬운 사이)에서는 너무너무 편하게 잘지내요. 서로 호의적인 관계라는 느낌이 든달까요.

사람들도 다 제가 성격이 너무 좋다고들 하고 쾌활하고 좋대요.



근데 반말하는 사이 혹은 길게봐야하는 사이라는 전제가 깔리면 상대방을 대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그냥.. 무슨 느낌인지는 모르겠는데 왠지 사람들한테 맞춰줘야할 것만 같고 너무 귀찮아요. 게다가 나랑 저사람이랑 계속 봐야할텐데 어느정도는 친분이 있는게 낫잖아요..? 그래서 어느정도 잘지내보려고 노력하는데 그게 어려워요.

괜히 하나하나 삐치거나 좀만 잘해줘도 날 호구취급하고..

제멋대로 인건 제 성격에 안맞아서 못하고요.



딱 이런거에요. 벌써 몇년도 된 얘기인데, 새내기배움터(학교 개강전에 신입생들이 친해지려고 가는 오티같은것)을 가면

정말 다들 저한테 호의적이고 저도 친구들이 좋아서 엄청 친해져서와요.

근데 학교로 개강한 뒤부터는 뭔가 시들해진달까요. 결국 나중에보면 다들 친한사람 한두명씩 만들어서 걔네랑만 놀고

저는 걔네가 놀자고해도 이미 걔넨 친한상태니까 끼기 뭐해서 피합니다. 두려움일지도 모르겠네요..



사람들하고 무슨얘기를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끼리끼리 다니던게 진짜 언제적인지 기억이 안나요.

끼리끼리 여자애들끼리 다니는것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부럽기도하고 그러네요.

왜이럴까요 저..ㅋㅋㅋㅋㅋ

혼자다니는게 너무 편해져서 지금 상태로 매우 만족하지만

졸업이 얼마 남지않았고 최종목적이 인맥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곳이라서

그곳에 가서 살아남을 생각에 너무 걱정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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