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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1 00:56
정말 정말 여자 마음이 궁금합니다. 스토리 3
 글쓴이 : ksybxhf4454
조회 : 18  


마무리가 될지 않될지 모르겠습니다만...일단 써보겠습니다.

사내연애??를 하는건지 아님 남자친구있는 여자를 몰래 만나는건지...의심을 하면서 연락을 주고받으며 일주일에 1번씩??개인적으로 만났습니다.
근데 만날때마다 꼬맹이가 자꾸 야한 얘기를 하는거에요 남녀 잠자리 얘기, 속궁합, 그외 음란물에서 나오는 자세라던지...
뭐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럴수있다고 했어요 근데 자기 과거사 까지 얘기를 하는데 평범한 얘기가 아닌....
성폭행 당한얘기 그리고 전남친이 자기 친구 임신시킨 얘기.....이건또 왜하는건지 제가 하지말라고 햇지만... 장난이라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그리고 뭐 요즘 다빠르다고 하지만 그건 사귈때 그러잖아요??
한번은 만나기로 한날에 제가 부서 회식이있어서 술을 좀 먹고 만났어요 그래도 보고싶은 마음인지 정신차리고 만났는데
만나서 까페에서 쉴겸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고 있었어요 근데 옆에 앉아서 저한테 오빠 마스크 왜?어요?? 하니
술을 좀먹어서 술냄새 날까봐 ?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술먹었으면 쉬어야 되는거 아니냐?? 모텔에서 좀쉴까요?? 라고 계속 저한테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에요ㅋㅋㅋ그래서 제가 아 그정도 아니에요 라고 하고 그리고 너무 붙지 말라고 술냄새 나서 별로 안좋다고 얘기 해?는데...
저한테 술냄새나도 오빠냄새가 더 좋아요 하면서 옆에 붙는거에요....하 정말 미치겠더라고요....그러다가 제얼굴 보더니 전에 제가 내기해서 진것이있는데 원하는거 들어주기 였는데 그얘기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말씀하시라고 하니 사람들 겁나많은데...키스해달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건 절때 안된다고 일단 술냄새도나고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는데 그게 뭔상관이냐 라면서 남들 시선 신경쓰지 말라고 하네요...
그래서 가볍게 뽀뽀만 해?는데 뭔짓이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네??이러니 키스해달라고했는데 왜 뽀뽀하냐고 해서 제가 아 술냄새때문에 안되요 했는데 제옷을 잡고 확 해버리더라구요....진짜 천국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 정신줄이 끊어질것같아 집에 데려다 준다고하고 가고있었는데
12시도 안됫는데 사람이 그렇게 없는 동네는 처음이었습니다. 내심 잘됫구나 이렇게 어두운데 혼자 집가면 위험하겠다고 생각해서 잘가고있는데
그애는 저한테 사람도 없으니깐 키스 한번 더하자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아까 소원 들어?으니깐 오늘은 이만 집에 들어가요 라고 하니 알겟다면서
집에가는 줄았았습니다 저는 길을 모르니깐 따라갔구요ㅋㅋ근데 막힌길인데 거기서 진짜 반강제적으로 키스를 당했어요 와 진짜ㅋㅋㅋㅋㅋ
한 5분 정도??하니 저도 모르게 손이 그애 허리랑 엉덩이에 가더라구요 좀더 밀착하고 싶은 마음이.....
그러다가 정신줄을 다시잡고 제가 먼저 밀었습니다. 여기까지만하자고 더이상 감정 조절안된다고.....하니 꼬맹이가 알겠다고 하고
진짜 집까지 가고 저도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연락 문제때문에 좀 싸우고 나서 1주일 정도 연락없이 지내다가 혼자 술한잔 땡기고잇을때
생각나서 전화를 해?어요....근데 울고있더라구요 무슨일 있니??라고 하니 왜 이제 전화하냐고...하면서요...그래서 그냥 자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커서 더이상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다가 카톡이 오는겁니다.
뭐 사과하는 카톡....그런거요...알겠다고 하고 쉬고있는데 그다음날 쉬는날이여서 빨래좀 하고 집청소좀 하고있었습니다.
근데 전화가 오더니 자기 집근처 병원쪽으로 오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어디 아프냐고 하니 일단 오라고해서 바로 택시잡고 갔습니다.
근데 멀쩡하게 있는거에요 저도 그꼬맹이를 일주일만에 봐서인지 뛰어가서 안아?습니다. 어디아프냐고 무슨일 있냐고 했더니 손을 잡고 어디로
가는거에요...아침부터 모텔로 가는겁니다. 아침 10시에요 저는 모텔이 낮에도 들어갈수있는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나서 4시간 짜리 방을 끈길레
뭐하는 짓이냐고 물어?는데 오늘 자기가 너무하고싶다고 하자고 하네요 저는 절때 못한다고 했는데
제발 여기서 가지말라고 오빠 여기서 그냥 가면 나 정말 비참해진다고 해서....일단 수긍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 죄송합니다....담배하나만 피고올꼐요
쓰는데 저도 모르게 빡치네요...ㅋㅋㅋ죄송합니다....
사실 오늘도 그꼬맹이랑 같이 일하고 있는데 얼굴보기 정말 싫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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