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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8 23:24
제주도 여행 중 아이랑 둘만 남았어요.
 글쓴이 : ymnarpr4323
조회 : 14  


어제 제주도로 여행을 왔어요..

엄마끼리 아이둘을 데리고 왔는데 제대로 알지 못하는

까페에서 알게된 동네 엄마인데 그저 여행가는거에

맞아서 같이 오게 됐네요..



우리아이는 26개월 여자아이고

그쪽은 41개월 남자아이인데 도통 통제가 안되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에서 본 듯한 그런 아이더군요.



제주공항에서 렌트카 셔틀버스를 탔는데

타기전에 애가 매점을 보고 사달라고 했나봐요.

안사주고 그냥 억지로 버스를 태웠는데 악을 쓰고

소리를 지르고 난리도 아닌거예요.

그래서 애엄마는 등짝을 아주 자기 말대로 디지게 팼다고

애가 퍽퍽퍽 맞는소리나는데 아주 넘어가더라구요.

10분을 그랬을까 조용해져서는 안겨있던데...

이때부터 뭔가 잘못됐음이 느껴졌어요...



애는 카시트도 없이 조수석에 벨트 안메고 앉아야한대요.

우리애는 카시트 따로 대여해서 태웠구요.



그러다 오늘 일정 중 우리아이가

하나 트집을 잡더니 기분이 나빠져서 울기시작하면서

잠투정이 시작되었고 차에서 내리겠다고 울고 난리났어요..?

?

?저도 육아스트레스와 우울이 심하게  왔던터라 계속 달래다가 20-30분을  그러고 가니 애는 차에서 내리겠다고..  

차좀 잠깐세워서 바람좀 쐬게  하겠다고 세워달라니 안된대요.

제주 번화가쪽이였는데  차가 많았어요.



일정 상 이동중이라 내비 안내대로  가고있던 중이였고

저는 정말 절실해서 몇번을 말했는데  그게 안됐고

결국 좀 세워달라고  강하게 말하니 어떻게 세우느냐  

아님 내가 신호 받고 있던터라  당장 내려야겠다고 했어요..

다짜고짜 화를 낸건 저지만  왜 차를 못세우는건지...



결국 폭발했고 저도 울고 언성높게  몇마디 하다가

내비 안내코스로 가던중  우회전하니 바로 도로에 연결된  주차장 같은데를 갔고  내려서 아이는 진정되어서  잠이 들었고 저도 울고 너무 속상했네요.

?그러고 일정대로  두개의 코스를 마무리하고  숙소에 왔는데..   그때부터 너무 기분이 나빠서  도저히 안풀린다고  그래서 같이 못있겠다며  짐싸서 애랑 나가버렸어요..   3박4일로 왔는데  저는 운전을 못하고 렌트카를 타고  숙소에 남겨두고 갔네요.  너무 황당해서 눈물부터 났어요.   여기는 한울랜드...  엄청 외진곳이더라구요..  큰 도로에 나가려면 10키로??   너무 슬퍼요 막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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